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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2008/07/24 18: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심리학을 전공하고 싶은 고등학생입니다.
작년에 KBS다큐멘터리 '마음'과 각종 심리학 책들을 접하면서 심리학과 뇌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심리학을 전공하면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철우 박사님처럼 학자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심리학을 현실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경영 컨설팅 쪽에도 관심이 있고 심리치료 쪽에도 관심이 있는데
직업 전망도 조사에서 심리학과가 그리 밝지많은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실용학문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은데 박사님이 보시기엔 심리학과 전망이 어떠세요?
글이 두서없지만 아직 고등학생인지라.. 이해해 주세요 ^^;; -
김홍기
2008/07/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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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멘시아님.....문화의 제국 김홍기입니다.
BBS 방송국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너무 늦게 인사 드리네요.
개인적으로 복식사회심리학이란 분야를 좋아해서 아마 선생님 블로그를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중앙SUNDAY에 같이 나오게 되어서
저도 영광이었어요. 건필하십시요. -
眞雨 2008/07/13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이제서야 여기 들어와보게됐네요 근데 다른블로그들은 안그런데 여기
만 창이 왼쪽으로 치우쳐진것 같은데 설정을 그렇게 하신건가요? -
연애와 결혼 2008/07/04 18:11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다른 분들도 함께 생각해보시고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살의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의 과거와 이성관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29살)보다 나이가 5살 연하이며 2년정도 알고 지내다가 올 2월에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다보니 단순히 연애의 감정보다는 결혼을 위한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좋아하는 감정 이외에 저를 힘들게 하는 몇 가지 고민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여자친구가 소위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시절에 ‘놀았다’는 아이들 그룹에 속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흡연도 했었고 음주량도 많으며 주변에 이성친구들도 너무 많습니다. 현재 24살임에도 불구하고 이성교제 횟수도 3-4번 되고 성관계도 있었으며 항상 남성들과 편하게 지내고 언제나 격 없이 지내는 모습에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한 주변의 모든 동성친구들이 흡연과 음주를 하는 모습에 너무 많은 실망을 했고 보기 싫었습니다. 반면 저는 지극히 평범하게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졸업하고 흡연도 하지 않고 이성교제도 거의 없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친구의 지난 과거가 저와 너무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며 소위 ‘할 것 안 할 것 다 경험 해 본’ 여자친구의 과거가 너무 싫습니다. 또한 주변에서 가끔 어린친구가 너무 되바라진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을 때면 아무리 제가 아끼는 사람이라도 부정적으로 보여서 하루에도 수백번씩 이 사람과 내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고민됩니다.
둘째, 작년에 어머니를 잃고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그 친구에게 많은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여자친구의 과거 생활과 이성친구들과의 관계 등으로 고민을 하고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도, 현재 힘든 상황 속에서 이 친구와 헤어지면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 것이며 주변 사람들의 손가락질에 견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의 생활이나 지난 일들 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가끔 이성친구들에게 걸려오는 전화나 만남 혹은 예전에 교제하던 남성들의 연락 등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라고 생각하면서도 여자친구가 받을 정신적 상처와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인식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자 친구의 지난 과거는 알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궁금한 나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 저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은 경험(여성로서는 소위 인식이 좋지 않은 흡연, 음주, 많은 이성교제 등)들이 그 친구와 헤어지고 싶은 주된 이유입니다. 물론 현재는 저를 위해서 조금씩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지난 과거는 지울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제 머릿 속을 쉽게 떠나질 않습니다. 또한 현재 여자친구의 이성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가볍고 누구에게 쉽게 웃음을 주어 지나치게 이성과의 접촉을 즐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번 지적하고 말 한다는 것도 다툼의 원인이 되고 저만 속이 좁은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도 싫습니다.
여자친구의 과거에 대한 고민과 갈등 해결을 위해서 제가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까요?과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지난 일을 받아들이고 현재의 좋은 모습만 보면서 함께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여자친구와 저와 다른 이성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일들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
김민 2008/07/02 1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참 헤미싱크음반 mp3로 해도 지장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왜 서브리미널은 비가청주파수가 mp3변환시
차단되어버려서 효과없다는 말이있듯이 이것도 그런건아닌가 싶어서요.
헤미싱크음반은 가청주파수인가요??
게이트웨이..헤미싱크음반 미내사에 팔던데..
기회되면 게이트웨이음반 구입하려합니다.
1개당12만, 세트 72만원이었던것같습니다.
http://www.hemi-sync.com
에서 구입하셨을때 배송비가 얼마나 지불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유멘시아 선생님의글
덕분에 bgw3.1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자각몽을 한번 꿔봤는데..
유체이탈과 맥락이 비슷할것같아..
다시 시도해보고싶습니다.
프리셋 검증되지 않아 선뜻 받지 않고있고..
빌트인중 릴렉스,최면,두통치료,등등 쓰고있어요.
사용한지 2일째라 효과는 아직모르겠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s-실시간이네요; 이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Rokea
2008/07/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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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로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이 부분과 관련되서는 먼로연구소에도 문의가 많았던지, 공식적인 의견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mp3도 무방하지만 되도록이면 198Kbps 이상으로 압축한것을 들으라고 하더군요.
게이트웨이와 관련해서는 focus49.com에서 많은 이야기를 했었는데,지금 사정이 있어서 닫아두고 있습니다.
직접 헤미싱크에 주문하는게 저렴하겠지요. 저도 주문해보았는데, 배송도 상당히 빠르더군요.가끔 주문합니다만, 배송비는 24달러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자각몽이라면 헤미싱크에서 나온 Lucid Dreaming Series를 들어보세요. 이것 듣다보면 자각몽을 꿀 확률이 대단히 높아집니다.
메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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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나 2008/06/23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북한어린이 돕기를 하고 있는 우리하나 프로젝트 입니다.
북한에 식량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작년에 북한엔 엄청난 수해가 일어나서 올 북한의 식량난은 매우 심각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은 아닙니다. 식량난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굶고 있으면 수많은 아이들이 아사의 위기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나 심각한 영양실조로 성장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은 더더욱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지금 북한의 어린이들은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우리하나 프로젝트로 북한 어린이 돕기에 나섰습니다. 북한 어린이를 도와주시거나 북한 어린이 돕기 UCC를 제작하셔서 우리하나 프로젝트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UCC하면 동영상을 생각하셔서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데 우리하나 UCC공모전은 북한 어린이를 돕겠다는 푯말을 드시고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UCC공모전에 참여하신 분 중 3분을 모시고 북한을 방문할 것입니다. [참조 : http://wearetheonekorea.tistory.com/25 ]
아울러 7월 16일부터 21일 까지 저희와 함께 북한을 방문할 블로거를 찾고 있습니다. (문의 : 070-7503-0002)
만원으로 북한 어린이 한 명이 한달 먹을 식량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북한 어린이에게 큰 꿈과 희망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올림 -
zeta 2008/06/22 09: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뉴스에서 책 소개 보고 들어왔는데 재미있는 글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인지부조화 이론에 대한 글들을 읽고 자기지각 이론으로의 링크를 눌렀는데 페이지가 없다고 뜨네요; 보수가 낮을수록 재미있다고 응답한 이유를 인지부조화가 아닌 다른 것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주 들르게 될 것 같습니다. 건필하세요^^
덧. 심리테스트는 지금 할 수 없게 되어 있나요? 아쉽습니다. -
TISTORY
2008/06/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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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지난 6월 5일부터 티스토리에서는 개편된 티스토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특별히 2007년 우수 블로거 분들께는 특별히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 의사만 회신 주시면 참여가 가능하도록 티스토리 로그인 계정으로 안내 메일을 드렸었습니다.
모집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 회신이 없으셔서 한번 더 확인해주십사 안내 드리오니, 베타테스터로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시면 메일 및 공지 http://notice.tistory.com/1043를 확인해보시고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신은 tistoryblog@hanmail.net으로 사용중인 인 OS와 브라우저를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럼 또 새로운 모습으로 뵙길 기대하며, 티스토리와 함께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