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싫다: 자기혐오감 테스트

by rokea posted Aug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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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잘못을 저질렀다든지 실패를 거두었을 때 대개의 사람들은 '내 자신이 싫다'라든지 '내가 너무 밉다'라는 식의 감정을 느낀다. 이런 식의 자기를 대상으로 하여 내려지는 부정적인 자기평가를 자기혐오감이라고 부른다. 


자기혐오감이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자기 전체에 대하여 내려지는 부정적인 감정이다. 따라서 잘못된 구체적인 행동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자기혐오감이라고 볼 수는 없다.


자기혐오감은 열등감, 고독감, 무기력감과 상당히 관련이 깊다. 따라서 지나치게 높은 자기혐오감은 심리적으로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자기혐오감이란  "자신에의 분노'라는 것을 넘어, '무기력과 의욕상실', '자기패배감','자기파괴', '자기멸망'등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이 섞여 있는 복잡한 감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러한 자기혐오감의 정도를 측정해본다. 테스트는 2페이지 13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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