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연에 강한 타입일까?: 실연 심리테스트

by rokea posted Aug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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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혼 연령이 대단히 높아져서 남녀 모두 30이 넘어서야 결혼을 한다. 초혼연령이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독신기간이 길어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연애가능기간이 길어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20대의 연애란 헤어지기 위한 연애이기 때문에 길어진 연애가능기간 동안 실연을 겪을 기회도 많아졌다고 볼 수 있다.


실연.


지나고 보면 별 것도 아니지만 실연 당시에 당사자들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하기만 하다, 실연이란 젊은 시절에 겪어 볼 수 있는 가장  파국적인 경험에 하나이다.  참담하기만 실연을 인간이 성숙해지는 좋은 기회로 삼는 사람도 있기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연을 겪어보라고 권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실연에서 회복하기 어려운 것은 미련과 집착 때문이다. 그 놈의 미련과 집착 때문에 수많은 불면의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요즘 흔히 듣게 된 이별범죄의 배후에도 미련과 집착이 자리잡고 있다.


미련과 집착의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실연에서의 미련도를 측정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