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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계의 종류

    우리는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되도록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세상일이라는 것이 으레 그렇듯이, 반드시 바라는 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의도와는 전혀 달리 엉뚱한 결과를 빚어낼 수 있고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주위 사람들...
    Date2017.01.10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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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멍석을 깔아주면 왜 하던일도 안할까?

    “자 이제 놀 만큼 놀았으니 집에 가서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들어갔다. 우선 마른 목을 축이려 물을 마시고 있는데, 엄마가 한마디 한다. “너는 놀기만 하고 공부는 언제 할거니? 5학년이나 됐으면서 맨날 놀기만 하구. 너 참 큰일이다.” “지금 하...
    Date2017.01.06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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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로남불의 심리 : 귀인오류

    사람이란 무슨 일이 잘 되면 다 자기가 잘난 덕이고 안되면 조상 잘못 둔 탓을 한다. 자기가 승진하면 자신의 능력이 대단해서이고 다른 사람. 특히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승진하면 다 줄을 잘 섰거나 아부를 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또 자기가 하면 ...
    Date2017.01.05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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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회의를 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때

    회의가 여러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수단인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회의가 만능인 것은 결코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회의를 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때도 있다. 회의에서 다루는 과제에 따라서 중지를 모으는 것이 한 사...
    Date2016.10.15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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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웃으면서 화낼 수 있나요?

    운전하다 신호에 걸려 정지선의 맨 앞 쪽에 정차라도 하게 되면 바로 뒤의 차가 신경 쓰인다. 우물쭈물하다가는 빵빵거려대기 마련인 클랙슨 소리가 듣기 싫어서이다. 되도록 빨리 발차를 하려고 하지만 성질 급한 넘들은 신호가 바뀌기 전부터 빵빵거려대니 ...
    Date2016.09.28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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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돈 10센트의 위력

    보통 자기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을 우리는 기분파라고 부른다. 기분파들은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행동을 종잡기 어렵다. 이런 까닭에 기분파 상사를 최악의 상사로 꼽는 사람도 있다. 기분파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들도 ...
    Date2016.09.27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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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거짓 기억 ( False Memory)

    우편물이 하나 도착했다. 비슷한 또래의 사촌이 보낸 것이다. 우편물을 뜯어보니 빛바랜 사진 한 장이 들어있다. 대여섯 살 때의 나와 사촌이 유원지에서 찍은 사진인 듯하다. 동봉된 메모를 보니 사촌이 짐을 정리하다 찾아내, 반가운 마음에 보냈다고 했다....
    Date2016.09.03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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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까닭은 ?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이런 까닭에 소변금지라 적혀있는 곳에 소변을 보는 사람이 더 많고, 낙서금지라고 써진 곳에는 오히려 낙서가 더 많기 마련이다. 들여다보지 말라고 하면 사람들은 오히려 더 들여다본다. 물건이 없...
    Date2016.09.02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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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효과적인 갈등처리법

    회사가 재미있어서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마는 회사 내 인간관계에 트러블이라도 있게 되면 회사 자체에 정내미가 떨어진다. 특히 하루 종일 얼굴을 마주치고 지내야 하는 팀 조직원간의 인간관계에 문제라도 생기면 “요즘 회사가 재미없어서.”라는 말...
    Date2016.08.19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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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부는 언제 먹힐까?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인간관계에서 아부는 잘 먹힌다. 우리나라는 물론 비교적 합리적인 인간관계가 지배한다는 미국 사회에서도 아부는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아부성 발언에 흡족해하는 것은...
    Date2016.08.12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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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사죄하면 낯이 깎인다?

    사죄란 상대에 용서를 구함으로써 곤경에서 탈출하려고 하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언어적 표명이다. 진심으로 자기 자신을 반성하며 용서를 구하는 사죄도 있겠지만, 철저한 자기반성 없이 용서만을 구하려는 사죄도 있다. 후자와 ...
    Date2016.07.28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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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긍정주의는 과연 만능일까

    요즈음처럼 긍정적인 태도가 강조되는 때도 없었던 것 같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온통 긍정 일색이다. 이런 분위기이다 보니 만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듯한 생각이 저절로 든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
    Date2016.07.04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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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예언이 빗나갔을 때: 광신의 심리(2)

    예언이 빗나갔다는 사실에 직면한 레이크시티 신자들의 심리는 어떠했을까? 물론 처음에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그들 역시 당혹해 했다. 신자들은 예언이 빗나갔다는 사실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무엇이라 말을 하긴 해야 하는데 아무런 할 말이 없었다....
    Date2016.06.27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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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예언이 빗나갔을 때: 광신의 심리(1)

    신흥종교나 소수집단종교들은 교세 확장의 수단으로 말세론을 자주 이용한다. 신도들에게 위기감과 공포심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기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일종의 선민의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교세를 단시간에 확장시키는 데에는 ...
    Date2016.06.26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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