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support.jpg


나치의 유태인 학살, 보스니아의 인종청소, 르완다 학살. 인류의 역사는 수많은 학살로 점철되어 있다. 우리는 학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분노하고 치를 떤다. "세상에 이런 나쁜 넘들이 다 있나" 하면서.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러한 학살을 명령한 것은 한 줌의 악한 넘들이었는지 모르지만 학살에 직접 가담한 것은 지극히 보통의 군인들이다. 그 군인들은 천성적으로 나쁜 사람들이 결코 아니다. 우리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일 뿐이다.

 

가령 나치의 유태인 학살을 생각해보자. 학살은 장기간에 걸쳐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 “지극히 보통인 군인들이 명령에 따라 주었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이 명령을 거부했다면 학살이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질 수는 없었다.


명령이라는 단 한가지 이유로 참혹한 학살마저 거부하지 않고 맹종해준 군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모두가 가능했던 일이었다. 인간이란 이처럼 명령에 약하기만 한 존재인가. 이것이 사회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Stanley Milgram)이 가졌던 문제의식였다.

 

전기쇼크 장치를 사용한 실험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밀그램은 복종의 심리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실험을 실시했다. 이 실험에 참가하는 피험자는 뉴헤븐 근교에 사는 20세부터 50세까지의 남성들이었다. “기억과 학습에 관한 과학적 연구의 조수를 구한다는 지역신문의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이었다. 피험자들의 직업은 우체국 직원, 교사, 세일즈맨, 일반 노동자들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피험자가 실험실로 가면 거기에는 30대의 실험자와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또 다른 피험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여기서 실험자는 실험의 목적은 체벌이 암기학습에 유효한가를 알아보는 것이다라는 거짓 정보를 피험자들에게 들려주었다. 그리고 둘 가운데에서 한명은 교사의 역할을 한 명은 학생의 역할을 맡게 된다고 했다. 그리고 각각의 역할은 제비뽑기로 정한다고 했다.

 

40대 후반의 남성은 사실 실험협력자로서 실험의 내용을 숙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어떻게 연기해야 하는지도 이미 훈련을 받은 사람이었다. 제비뽑기에 사용되는 두 장 모두에는 선생이라고 적혀 있었다. 진짜 피험자가 먼저 제비뽑기를 해 선생 역할이 결정되면 실험협력자는 자동적으로 학생 역할을 맡게 되는 시스템이었다.


support.jpg


실험에는 이들 두 명의 피험자 이외의 감독자(그림의 V)가 참여했다. 감독자가 문제를 내고 학생은 대답을 하며, 교사(L)는 벌을 주는 것이 실험의 기본 골격이었다. 실험에서 감독자는 학생(S)에게 일련의 단어쌍들을 읽어주었다. 가령 푸른-상자, 좋은-날씨, 야생-오리라는 식이다. 학생은 물론 이것을 암기해야 했다. 그리고 나서 각쌍의 첫 단어, 가령 "푸른"을 말하고 뒤에 올 수 있는 몇 가지 단어를 불러준다. 학생은 그 가운데에서 올바른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 과제의 내용이었다. 답이 틀리면 학생은 전기쇼크로 처벌받게 되었다.

 

실험자는 학생을 별실로 데려가 전기충격의자에 앉혔다. 쇼크가 주어지는 동안 몸부림치지 못하도록 의자에 묶여졌다. 그리고 교사역할의 피험자는 스위치가 늘비한 전기쇼크발생장치 앞에 앉았다.

 

쇼크 발생 장치에는 사진과 같이 최저 15볼트에서 최고 420볼트까지 15볼트 간격으로 30개의 스위치가 부착되어 있었다. 또한 15볼트에서 60볼트까지는 미약한 쇼크라는 식으로 몇 십 볼트 간격으로 간략한 설명이 적혀 있었다. 두번째로 높은 375볼트에서 420볼트까지의 구간에는 위험-격렬한 쇼크라는 경고 메시지가, 그리고 가장 높은 425볼트에서 450볼트까지의 구간에는 “XXX"라는 표시가 붙어 있었다. 누르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의미였다.


support.jpg

과연 몇볼트까지 누를까

 

실험이 시작되면 학생 역할을 맡은 실험협력자가 틀린 답을 말할 때마다 교사역할의 피험자는 스위치를 하나씩 올려가야 했다. 스위치를 누를 때마다 학생 역할의 피험자는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다. 물론 연기였지만 스위치를 누르는 교사는 전혀 알 리가 없다.

 

전기쇼크가 올라가 300볼트가 되면 학생은 벽을 두드린다든지, 대답을 거부하는 식으로 격렬하게 항의했다. 모두가 연기였다. 이 실험의 진정한 목적은 과연 피험자가 몇 볼트에서 감독자의 지시를 거부하는가를 측정하는 것이었다. 감독자는 피험자가 스위치를 누르는 것을 머뭇거리다든지, 주저하는 기색을 보이면 다음과 같은 말을 하도록 되어 있었다.

 

 

1: “계속하십시오

 

2:“당신이 계속해야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3:“당신이 계속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4:“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계속해야 합니다 

 

스위치를 누르기를 촉구하는 이 네 가지 말 이외에도 전기쇼크로 신체적 장애가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라는 식의 말들을 중간중간 섞기도 했다. 이 네 가지 말을 모조리 사용해도 피험자가 스위치를 누르지 않았을 때, 최종적인 거부로 보고 실험은 종료하게 되어 있었다.

 

실험에서는 300볼트 스위치를 누르면 학생은 거칠게 벽을 두드리고 감독자가 다음의 문제를 내도 대답을 하지 않은 채 벽을 계속 두드렸다. 실험실에는 일순간에 긴장 분위기가 감돌게 된다. 감독자는 학생의 이런 반응에 전혀 개의치않고 무응답은 오답으로 처리한다며 교사에게 스위치를 누르도록 지시했다.

 

만일 교사가 여기에서도 거부하지 않고 스위치를 누르면 학생은 벽을 두드리는 것을 멈추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도 피험자가 거부하지 않으면 실험은 속행되었다. 오답처리가 계속되는 것이다. 그리고 450볼트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실험은 종료되었다.

 

. 과연 피험자 가운데 몇 명이나 450볼트까지 눌렀을까? 밀그램은 이 실험에 앞서 실험내용을 문서로 만들어 동료 심리학자와 학생들에게 배부하여 사람들이 어느 정도 지시에 따를까를 물어보았다. 그 결과 대학생들은 3% 정도가 450볼트까지 누를 것이라 대답했고, 심리학자들은 195볼트에서 거의 모든 피험자가 거부할 것이라 예상했다.

 

65%450볼트까지 눌렀다

 

실험결과는 이들의 예상을 훨씬 넘어서고 있었다. 450볼트까지 누른 사람은 40인 가운데 26인으로 65%나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300볼트 이하에서 거부한 피험자는 한명도 없었다. 대다수의 피험자가 전기쇼크의 고통이나 위험을 인식하지 못하고 스위치를 눌렀던 것은 결코 아니었다.


support.jpg


피험자들의 모습에서는 심각한 심리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것이 엿보였다. 대다수의 피험자는 신음소리를 낸다든지, 손을 불끈 쥐기도 했다. 땀을 흘리며 말이 꼬이기도 했고, 히스테리성 웃음을 흘리는 사람조차 있었다. 실험 중에는 3명의 피험자가 경기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러면서도 65%450볼트까지 눌렀다.

 

이처럼 사람이란 명령에 약한 존재이다. 감독자라고 해봐야 가운을 입었을 뿐, 특별히 다른 사람도 아니었다. 더구나 피험자가 전기쇼크로 고통을 주었던 학생 역할의 피험자와는 아무런 원한도 없는 그날 본 사람이었을 뿐이다. 이런 사람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명령에 따라 스위치를 누르는 것이 사람이다. 전혀 무관한 사람에게조차 명령이라는 단 한가지 이유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다.

 

실험에서도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뭐가 재미있는지 한 남성은 웃음을 참아가며 450볼트까지 누르기도 했다. 스위치 누르기를 거부했던 사람들이 한 말들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저 사람은 벽을 두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더 이상 못합니다.“ ,”실험을 계속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사람에게 이런 짓은 할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저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아르바이트비 필요 없습니다. 정말로 이런 짓은 못하겠습니다"

 

당신이라면 과연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을까?










?

  1. 어둠 속의 일탈

     익명성이 완벽하게 보장된다면 사람들은 평소와는 달리 행동한다. 평소에는 주저하던 비상식적 행동에 나서는 것도 서슴지 않는다. 그 결과 파괴적이 되기도 하고 공격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비상식적인 행동이 반드시 폭력적이거나 파괴적이기만 한 것...
    Date2017.01.16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2. 가슴이 뛴다고 해서 다 사랑인 것은 아니다: 감정환기의 오귀인

    급격한 감정을 의미하는 정동과 관련해서는 흥미로운 실험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 백미라면 역시 더튼의 실험일 것이다. 이 실험은 매스 미디어에서도 자주 다루어졌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더튼의 실험은 캐나다 캐필라노(Capilano)강 상류...
    Date2017.01.13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3. 소리가 우리를 속일 때.

    내가 왜 흥분했지?: 정동 2요인론에서 인용한 샤크터의 실험은 약물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생리적인 반응을 끌어낸 경우이다. 이와는 정반대로 생리적인 반응은 전혀 일으키지 않은 채 사람들이 자신이 흥분해 있다고 믿게 만든 발린스(Valins,S.)의 실험을 살...
    Date2017.01.12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4. 핑계의 종류

    우리는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되도록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세상일이라는 것이 으레 그렇듯이, 반드시 바라는 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의도와는 전혀 달리 엉뚱한 결과를 빚어낼 수 있고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주위 사람들...
    Date2017.01.10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Read More
  5. 연애의 3단계: SVR이론

    사회심리학에는 사람들의 친밀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는 어떠한 심리적인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가를 분석한 연구들이 많이 있다. 결혼만큼 친밀한 인간관계가 있을 수 없으니 결혼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 결혼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Date2017.01.09 Category대인매력 Byrokea
    Read More
  6. 멍석을 깔아주면 왜 하던일도 안할까?

    “자 이제 놀 만큼 놀았으니 집에 가서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들어갔다. 우선 마른 목을 축이려 물을 마시고 있는데, 엄마가 한마디 한다. “너는 놀기만 하고 공부는 언제 할거니? 5학년이나 됐으면서 맨날 놀기만 하구. 너 참 큰일이다.” “지금 하...
    Date2017.01.06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Read More
  7. 내로남불의 심리 : 귀인오류

    사람이란 무슨 일이 잘 되면 다 자기가 잘난 덕이고 안되면 조상 잘못 둔 탓을 한다. 자기가 승진하면 자신의 능력이 대단해서이고 다른 사람. 특히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승진하면 다 줄을 잘 섰거나 아부를 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또 자기가 하면 ...
    Date2017.01.05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Read More
  8. 내가 왜 흥분했지?: 정동 2요인론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 흥분을 한다. 무섭거나 놀랐을 때는 물론 즐겁거나 슬플 때에도 흥분을 한다. 화를 참지 못해 흥분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희비노공과 같이 갑자기 일어난 일시적인 감정을 정동(affect)이라고 부른다. 정동으로 흥분했을 ...
    Date2017.01.04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9. 호감도를 높이는 데에는 자주 얼굴을 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단순접촉 효과

    사람이란 자주 보면 볼수록 상대에 호의를 느낀다. 사회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단순접촉(mere exposure) 효과라고 부른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자이언스(Zajonc, R.)는 다음과 같은 실험을 통하여 단순접촉이 상대방에 대한 호의도를 증진시킨다는 것을...
    Date2016.12.28 Category대인매력 Byrokea
    Read More
  10. 팀워크, 노는 사람 꼭 있다: 사회적 태만

    스포츠경기에서만이 아니라 기업에서도 팀워크만이 살 길인 양 말하는 경향이 있다. 일사불란한 팀워크로 일에 매달리면 문제해결이 용이하고 커다란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팀워크야말로 마법이며 절대선인 양 여기는 풍...
    Date2016.10.19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11. 회의를 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때

    회의가 여러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수단인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회의가 만능인 것은 결코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회의를 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때도 있다. 회의에서 다루는 과제에 따라서 중지를 모으는 것이 한 사...
    Date2016.10.15 Category사회심리학 Byrokea
    Read More
  12. 사랑받는 성격은 따로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대화를 나누다 “그러고 보니 우리 사이에는 공통점이 참 많네요”라고 말하며 흐뭇해 하는 장면을 가끔 볼 수 있다. 서로 사랑할 기반은 충분히 마련되어 있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사랑을 시작해보자는 뜻이겠다. 사실 ...
    Date2016.10.14 Category대인매력 Byrokea
    Read More
  13. 눈앞에서 배신을 당했을 때 : 애쉬의 동조실험(2)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실험에서 동조가 이루어진 중요한 이유의 하나로는 모든 사람들이 일치된 의견을 표명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만장일치가 이루어지는 듯할 때, 거기에 반대되는 의견을 내놓는 것은 쉽지 않다. 삐끗하다가는 사사건...
    Date2016.10.11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14. 집단에 굴복할 때: 애쉬의 동조실험(1)

    회의나 모임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결정이 내려지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야 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더구나 한 의견이나 결정을 압도적인 다수가 지지하는 듯이 보인다면, 그것들이 아무리 불합리하게 보이더라도 반대 의견을 내놓는 것 자체가 ...
    Date2016.10.11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15. 역할은 사람을 이렇게 바꾼다:모의감옥 실험

    짐바도(Zimbardo, P)의 모의감옥 실험은 Experiment라는 영화로도 제작되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이 실험은 윤리적인 문제로 중도에 포기해야 할 만큼 쇼킹한 결과를 보여주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죄수 체포도 진짜 경찰이 했다 1971년 실시된 실험의 ...
    Date2016.10.10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16. 우리는 얼마나 명령에 약할까: 밀그램의 복종실험

    나치의 유태인 학살, 보스니아의 인종청소, 르완다 학살. 인류의 역사는 수많은 학살로 점철되어 있다. 우리는 학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분노하고 치를 떤다. "세상에 이런 나쁜 넘들이 다 있나" 하면서.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러한 학살을 명령한 것은 한...
    Date2016.10.07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17. 신고식, 세게 할 것이냐, 약하게 할 것이냐.

    한 집단에 새롭게 들어오는 구성원에게 환영을 겸하여 행해지는 의례를 총칭하여 가입의례(initiation)라 한다. 신입생 환영회, 신입사원 환영회가 대표적이다. 가입의례의 순기능이라면 새로운 구성원들에게 집단의식을 고양시키고 집단에 대한 충성도나 기...
    Date2016.10.05 Categoryclassics Byrokea
    Read More
  18. 미녀는 외롭다

    뛰어난 미녀일수록 외로운 법이다. 접근할 엄두조차 내기 힘든 매력적인 여성일수록 더 더욱 그렇다. 매력적인 여성들이 외로운 이유는 단순하다. 남녀를 불문하고 사람들이 부탁을 잘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서 부탁을 하고 또 그것을 들어준다는 것...
    Date2016.10.04 Category대인매력 Byrokea
    Read More
  19. 연애나 결혼은 외모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이루어진다

    외모 관련 연구들을 보는 한 외모가 빠지는 사람들은 결혼도 연애도 불가능할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이 지독할 정도로 외모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 생활으로 눈을 돌려 보면 연애나 결혼이 미남미녀만의 전유물만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바로 ...
    Date2016.10.03 Category대인매력 Byrokea
    Read More
  20. 안 예쁘면 도와주지도 않는다: 대인매력

    연애나 결혼 뿐 아니라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외모의 역할은 대단하다. 가령 어려운 처지에 있어도 얼굴이 예쁘지 않으면 도움을 받기 어렵다. 사람이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살아가는 존재인데 외모가 빠지면 이런 기본적인 것에서 조차 부당한 대...
    Date2016.10.02 Category대인매력 Byrokea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