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미국의 독신자 관련 통계

by rokea posted Sep 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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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버크아이 독신자 위원회는 독신생활자와 그들의 사회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오하이오주에서 독신자 주간을 시작했다. 요즘 이 독신자 주간은 비혼 및 독신 미국인을 위한 주간(Unmarried and Single Americans Week)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2016년도의 독신자주간(918일에서 24)을 맞이하여 미국 인구통계국(US Census Beureau)은 독신자 관련 통계를 정리하여 발표했다.

발표된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19백만명

2015년 현재 18세 이상 비혼자의 수는 19백만명으로 18세 이상 전 인구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비혼자에는 미혼, 이혼한 사람, 사별한 사람이 포함된다. 참고로 10년전인 2006년에는 9천2백만명이었다. 10년만에 1천5백만명이 증가한 셈이고 1억 9백만명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비혼자 수이다. 

 

53%

비혼자의 53%는 여성이고 47%는 남성이다.


63%

비혼자의 63%는 결혼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말 그대로 미혼자이고, 24%는 이혼자. 13%는 사별자이다.

 

19백만

2015년 현재 65세 이상 비혼자의수는 19백만 명이다. 18세 이상 비혼자의 18%를 차지한다.


88

여성 비혼자 100명 당 남성비혼자 수는 88명이다.

 

59백만

비혼남녀가 가구주인 가구의 수는 59백만이다.


35백만

2015년 현재 혼자 사는 사람의 수, 1인 가구의 수. 이것은 전가구수의 28%에 달한다. 1970년의 17%에 비해 11%나 증가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27.2%, 일본은 32.5%.

 

7백만

2014년 현재 동거 가구의 수, 이 가운데 448271가구는 동성 동거 가구이다.